인천광역시 중구 답동에 위치한 천주교 인천교구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김주하 농협은행장과 최기산 천주교 인천교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농협은행과 인천교구천주교회유지재단은 안정적인 금융지원 등 거래를 확대하고, 관내 사회공헌사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향후 협약내용의 진행과 관리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주하 행장은 “인천지역을 중심으로 나눔과 봉사를 헌신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인천교구천주교회유지재단과 농협은행이 만나 따뜻한 동행을 시작하는 뜻 깊은 협약”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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