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AI는 상품 개편에 맞춰 10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구독료 할인과 보너스 포인트 제공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규 가입자와 기존 무료 이용자가 대상이며, 계정당 서비스별로 한 번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적용 시 바르코 3D 플러스 요금제는 월 2만8600원에서 1만4300원으로, 바르코 사운드 라이트 요금제는 월 1만4300원에서 7150원으로 낮아진다.
요금제별 보너스 포인트도 제공한다. 바르코 3D 프리미엄은 기본 5만 포인트에 보너스 3만 포인트를 더해 총 8만 포인트를, 바르코 사운드 맥스는 기본 4만 포인트에 보너스 2만5000포인트를 더해 총 6만5000포인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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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코 사운드는 텍스트·이미지·영상의 맥락을 분석해 효과음과 배경 환경음 등 다양한 사운드를 생성한다. 개별 소리를 여러 트랙으로 나눠 제작할 수 있어 사용자가 각 트랙의 음량을 조절하거나 특정 소리를 교체·삭제하는 등 세밀하게 편집할 수 있다.
최근 정식 버전에는 자연어로 작업을 지시하면 필요한 생성·편집 도구를 실행하는 ‘사운드 에이전트’가 추가됐다. 최대 오디오 생성 시간도 기존 20초에서 60초로 늘었다.
NC AI는 공식 디스코드 커뮤니티에서도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용 링크를 통해 가입한 이용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 바르코 3D 플러스 또는 바르코 사운드 라이트 요금제의 1개월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바르코 3D로 제작한 게임 애셋을 공유한 이용자 중 상위 5명에게는 크레딧과 한정 칭호를 증정한다.
NC AI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전문 제작자뿐 아니라 개인 창작자와 입문자도 AI를 활용해 3D 애셋과 사운드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연수 NC AI 대표는 “창작자가 상상한 형태와 소리를 직접 만들고 자신의 의도에 맞게 다듬을 수 있다는 것이 바르코 서비스의 강점”이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사용자가 비용 부담을 낮추고 AI 기반 콘텐츠 제작에 도전하며 아이디어를 실제 창작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