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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 드라마 ‘내 딸, 금사월’, ‘더 벙커’, ‘나를 사랑한 스파이’ 등을 연출한 이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25년 시청률 10%를 넘긴 작품이 없었던 MBC 드라마. 시청률 부진 속 새해 MBC 드라마의 스타트를 끊게 된 ‘판사 이한영’.
이 PD는 “부담이 안 된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작년 한 해에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면 저희가 새로운 계기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다”고 말했다.
또 같은 시간대에 방영하는 SBS ‘모범택시3’를 언급하며 “잘되고 있으니까 부담은 있지만 두 드라마의 매력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저도 몰래 보고 있다”며 유쾌하게 답했다.
이어 “‘모범택시3’와 뭐가 다른지 생각을 하면서 보고 있다. ‘판사 이한영’은 ‘모범택시’를 재밌게 보시는 분들도, 이런 장르물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재밌게 보실 수 있는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복합적인 매력이 저희만의 장점이 아닐까 싶다”고 설명했다.
‘판사 이한영’은 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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