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새해 첫 캠페인 ‘베리 러브’…딸기 도넛 3종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신수정 기자I 2025.12.31 09:50:39

2026년 시즌별 캠페인 본격 가동
딸기·크림치즈·초코의 달콤한 조화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2026년 첫 시즌 캠페인 ‘베리 러브(BERRY LOVE)’를 시작하고 신제품 도넛 3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제품 도넛 3종 출시. (사진=던킨)
던킨은 2026년부터 주요 기념일과 계절에 맞춰 시즌 테마를 선정하고 관련 신제품과 캠페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첫 번째 캠페인인 베리 러브는 ‘너에게 전하는 달콤한 사랑’을 주제로 딸기를 활용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번 신제품은 빅 베리 크림치즈 듀얼 필드, 베리 스트로베리, 베리 인 러브 등 3종이다. 빅 베리 크림치즈 듀얼 필드는 딸기와 크림치즈 필링을 동시에 넣은 대용량 도넛이다. 화이트 코팅 위에 쿠키와 딸기 다이스를 얹어 맛의 조화를 살렸다. 베리 스트로베리는 케익 도넛에 딸기 다이스가 들어간 코팅을 입혀 식감을 강조했다.

베리 인 러브는 하트 모양의 도넛에 딸기와 초코 필링을 채운 제품이다. 초코 코팅으로 겉면을 감싸고 레드 쿠키 분태를 토핑으로 올렸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풍부한 맛은 물론 러블리한 무드까지 담은 시즌 도넛을 선보인다”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누는 달콤한 순간으로 행복한 한 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