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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P&C는 10일 중구 필동 소재 라비두스에서 ‘맨프로토 론칭 세미나’를 열고 16종의 다양한 사진영상 기자재를 공개했다.
세기P&C는 콤팩트하고 휴대성이 뛰어난 맨프로토 삼각대 ‘190go!’ 시리즈를 출시했다. 시리즈는 총 2종으로 알루미늄 및 새로운 경량의 콤팩트 카본 파이버 트라이포드이며 2가지 키트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190go! 시리즈의 특징은 새로운 락킹 시스템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일명 트위스트 락 킹 시스템이라 불리는 이 락킹 시스템은 원 핸드 오프닝 메커니즘 (One Hand Opening mechanism)으로 빠른 설치 및 향상된 휴대성을 자랑한다.
맨프로토가 2015년 새롭게 내놓은 카메라 가방 중 ‘스트리트 컬렉션’은 세계적 패션도시인 이탈리아 밀라노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내·외부의 다른 원단을 사용하여, 믹스매치 스타일을 완성시켰으며 내부의 카모플라쥬 스타일의 패턴도 독특하다는 평가다.
맨프로토의 디지털 디렉터도 공개했다. 애플로부터 인증받은 전자장비로 카메라와 아이패드(iPad)를 연결하여 사진을 공유하는 등 모든 사진 및 영상 작업을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실시간 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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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P&C는 최고급 브랜드인 짓조(Gitzo)의 새로운 트래블러 삼각대도 공개했다. 이 제품은 180° 다리 접이식을 채용했으며 강화된 소재인 ‘카본 eXact’를 사용해 더욱 견고해졌다. 트래블러 삼각대에 채용된 ‘트래블러 지락(G-Lock)’ 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기존보다 더 향상된 효율성과 내구성을 발휘한다.
신제품은 총 4가지 사이즈로 출시됐으며 삼각대만 단품으로 구매하거나 새로운 센터 볼 헤드 키트(트라이포드+헤드)를 구매할 경우 부드러우면서도 정확한 움직임을 가진 헤드를 사용할 수 있다.
짓조의 또 하나의 제품인 헤드는 뛰어난 균형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짓조의 최상급 트라이포드 제품들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부드러움과 정밀한 무브먼트 그리고 락킹을 중점으로 설계·디자인됐으며 총 3가지의 사이즈로 출시됐다.
맨프로토의 카메라 가방 브랜드인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레인포레스트 카메라 가방 컬렉션은 총 5종으로 구성됐으며 모든 가방은 나무와 나뭇잎을 연상시키는 그린과 베이지 색상의 부드러운 캔버스를 사용해 제작됐다. ‘이지락시스템(easy lock system)’을 적용, 간단한 제스처 한 번이면 전문가용 카메라 가방이 쉽게 레저용 가방으로 둔갑한다. 가방 내부 측면에 부착된 두 개의 버클을 해체하면 카메라 장비의 보호를 담당하는 카메라 수납부를 별도로 꺼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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