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울산해경안전서는 지난 15일 오전 7시30분께 울산시 북구 정자항 남동쪽 6.5㎞ 해상에서 3.28t급 자망어선 그물에 긴부리돌고래 1마리가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발견된 긴부리돌고래는 몸길이 1.5m, 둘레 0.77m 크기로 외관상 칼, 창살류 등 고의 포획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에 울산해경안전서는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했다. 고래는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17만1000원 거래됐다.
|
▶ 관련기사 ◀
☞ 돌싱男, 이혼 후 긍정적 변화 `1인2역 수행`..女는?
☞ 접대비 가장 많이 쓰는 업종 `은행·보험`.. 평균 4050만원
☞ 훤히 드러낸 가슴골 위 `기괴한 타투`
☞ `예체능` 안정환, 폭탄 발언 "자진사퇴하겠다!" ..무슨 일?



![[그해오늘] 통근열차서 성폭행을…승객들은 보고만 있었다 美 발칵](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601600t.jpg)
![“변우석·카리나도 꺼내 입었다”…스타들이 고른 경량패딩은[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700273t.jpg)
![달걀 산지 가격 내려도 한 판 7000원?…여전히 비싼 이유[왜 이 가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700324t.jpg)
![“4년 농사지었는데”…취득세 절반 날린 '5개월'[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601598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