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파주시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파주시 지식재산 창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업은 중소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지식재산권으로 보호하고 이를 시장 경쟁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특허·디자인·상표(브랜드) 등 지식재산(IP) 창출부터 권리화, 활용까지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가 위탁 운영하며 △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브랜드) 출원 지원 △제품·포장·화상디자인 개발 △신규·재구성(리뉴얼) 상표 개발 △전문 상담사 현장 자문 등으로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지식재산은 기업의 핵심 자산이자 미래 성장의 기반”이라며 “기업의 아이디어가 권리로 보호되고 그 권리가 다시 시장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은 오는 27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300040t.696x1043.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