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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 사이판 야간 항공편 맞춤 패키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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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6.01.14 09:05:29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이랜드파크의 해외 호텔·리조트 법인 마이크로네시아 리조트(MRI)가 사이판 내 호텔과 리조트 3곳에서 야간 항공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하파 뉴이어 럭키 나이트(Hafa New Year Lucky Night)’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예약은 1월 31일까지, 투숙은 3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켄싱턴호텔 사이판_전경 (사진=이랜드파크)
이번 프로모션은 새벽 도착·밤 출발 항공편 이용객의 체류 공백을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 켄싱턴호텔 사이판, PIC 사이판,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에서 진행되며, 얼리 체크인과 항공 일정에 맞춘 체크아웃 혜택을 제공해 최대 230달러 상당의 추가 체류 효과를 별도 비용 없이 누릴 수 있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올인클루시브 식사(1일 3식), 야간 항공편 맞춤 체크인·체크아웃,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로 구성됐다. 성인 2인 기준이며, 성인 1인당 만 12세 미만 소인 1인의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가격은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 기준 1박 250달러(세금 포함)부터다. 5박 이상 예약 시 1박 무료 혜택도 적용된다.

3박 예약 고객에게는 ‘사이판 플렉스’ 프로그램이 제공돼, 세 개 리조트의 레스토랑과 부대시설을 교차 이용할 수 있다. 켄싱턴호텔 사이판 투숙객의 경우 마나가하섬 스노클링, 그로토 투어 등 대표 액티비티를 선택할 수 있는 ‘사이판 버킷리스트 투어’ 혜택도 포함된다.

MRI 관계자는 “야간 항공편 이용 시 발생하는 일정상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했다”며 “숙박과 관광, 액티비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패키지로 사이판 여행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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