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종기관별로는 요양병원이 9052명이 접종해 접종률은 52.9%다. 요양시설은 2279명이 접종이 완료돼 접종률은 29.6%를 기록했다.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실시하는 코로나19 환자치료병원 대상자 중 1750명이 접종해 접종률은 13.9%로 집계됐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3일 현재까지 총 65건이다. 모두 예방접종 후 나타날 수 있는 두통, 발열, 메스꺼움, 구토 등 경증 사례라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오늘(4일)은 1단계 접종대상자 중 76개 시설 3784명에 대해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요양병원 47개소는 자체접종을 진행한다. 요양시설 29개소 중 9개소는 보건소 방문접종팀이 ‘찾아가는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10개소는 보건소 내소 접종을, 10개소는 위탁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최근 국내에서 접종 후 사망자가 발생해 정부와 해당 지자체에서 인과성 등에 대해 조사 중이며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라며 “접종을 다수 시행한 세계 각국에서도 현재 사용 중인 화이자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인한 사망으로 확인된 사례는 아직까지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접종 대상자들은 과도한 불안감을 갖지 말고, 접종 전후 주의사항을 지키면서 접종을 순서대로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너 몇기야?" 해병대 트로트 왕세자 정동원 사는 곳 어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50005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