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전속모델 `아이브` 새해 첫 TV광고 공개

김미경 기자I 2026.01.02 15:00:51

새해 첫날 1일 TV·SNS 동시 `온에어`
베스트 피자X멤버별 6편 시리즈 눈길
다양한 장르 영화적 연출로 차별화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는 전속 모델 아이브(IVE)와 함께한 TVC(텔레비전 광고) 본편을 공개하고 새해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2일 파파존스에 따르면 새해 첫 TVC는 ‘아메리칸 프리미엄 피자’라는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파파존스 베스트 피자 6종을 아이브 멤버별 이미지와 결합한 영화 콘셉트로 제작했다. 서부극, 로드무비, 재즈 누아르, 수사물, SF, 고딕호러 등 아메리칸 영화 장르를 모티브로 총 6편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영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멤버들의 다채로운 영상미가 돋보인다.

파파존스가 전속모델 아이브와 함께 한 2026년 첫 텔레비전 광고(TVC)를 새해 첫날 전격 공개했다.
아이브 멤버들은 각기 다른 장르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올미트(유진) △스파이시 치킨랜치(가을) △아이리쉬 포테이토(레이) △수퍼 파파스(원영) △존스 페이버릿(리즈) △치킨 바베큐(이서)등 파파존스 베스트 피자 6종과 멤버별 개성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아메리칸 프리미엄 시리즈는 오직 파파존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TVC는 지난 1일 전편을 동시 공개했다. TV채널은 물론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X 등 온라인 플랫폼과 전국 파파존스 매장 내 모니터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파파존스를 대표하는 피자 6종과 전속모델 아이브의 다채로운 매력이 만나 장르별 시네마틱 시리즈라는 색다른 콘셉트의 TVC를 완성했다”며 “새해 첫 TVC를 시작으로 올 한해 외식 브랜드를 넘어 보다 확장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파존스는 최근 인기 걸그룹 아이브와 4년 연속 전속모델 재계약을 체결하고 장기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세트 판매 시 1000원의 기부금을 조성하는 ‘아이브 Pick! 기브투게더’를 꾸준히 운영하는 한편 멤버들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굿즈도 선보이는 등 활발한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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