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맞춤형 청년정책 제공…`언제나, 위드 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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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25.03.10 14:04:55

4월30일까지 디지털 통합캠페인 벌인다
캠페인 영상 `청년의 대한민국` 첫 공개
취업·주거·금융·복지 약 30개 청년정책 알려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입학과 졸업 철을 맞아 오는 4월30일까지 ‘2025 청년정책: 언제나, 위드 유(With You)’ 디지털 통합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입학과 졸업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청년들이 청년정책을 활용해 자신에게 필요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 대한민국정부 누리소통망(유튜브·인스타그램 대한민국정부)과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온통청년(청년정책 통합플랫폼) 등을 연결해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청년정책 디지털 통합캠페인 표어
문체부는 앞서 지난달 26일부터 이번 캠페인의 핵심 가치를 담은 대표 영상 ‘청년의 대한민국’을 대한민국정부 누리소통망 등을 통해 공개했다. 이의 일환으로, ‘마음에 쏙! 청년정책’ 댓글 행사도 진행 중이다. 행사에 참여하려면 16일까지 영상을 보고 마음에 드는 청년정책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번 영상의 배경 음악은 동요 ‘내가 바라는 세상’을 신나는 록(Rock) 버전으로 편곡했다.

아울러 △학업과 △취업 △주거·금융 △창업 △생활·복지 등 5개 지원 분야별로 약 30개 이상의 청년정책 정보를 청년 수요에 맞춰 제공하는 ‘청년정책 줌인’(zoom-in)센터 영상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 밖에 ‘청년문화예술패스’ 한 장 이미지, 청년 대상 금융상품 총정리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캠페인 기간 중 지속해서 확산할 계획이다.

자신이 어떤 정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면 정책브리핑 특집 페이지의 ‘나를 위한 맞춤 정책’ 메뉴를 통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정책을 추천받을 수 있다. 또한 ‘청년정책 뉴스’와 ‘청년정책 영상’, ‘청년정책 더 알아보기’ 등에서도 청년정책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경험한 정책 체험 후기를 공유하고 청년정책의 가치와 유익한 정책 활용 정보를 확산할 방침이다.

이정은 문체부 디지털소통관은 “하나의 청년정책 캠페인을 정부 각 디지털 채널을 통해 통합적이고 유기적으로 알려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쉽고 편하게 찾아보고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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