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포천)=조원범 기자]'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최종라운드에서 서교림(삼천리)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서교림(삼천리)이 16일 경기도 포천 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1번 홀(파4)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선두에 3타 뒤진 4위로 최종 라운드를 출발한 서교림은 이날 1번 홀을 파로 안정감 있게 시작한 뒤, 무려 8타를 줄이는 맹타(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휘두르며 짜릿한 역전 우승을 완성했다.
[이데일리 골프IN(포천)=조원범 기자]'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최종라운드에서 서교림(삼천리)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포천)=조원범 기자]'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최종라운드에서 서교림(삼천리)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포천)=조원범 기자]'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최종라운드에서 서교림(삼천리)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포천)=조원범 기자]'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최종라운드에서 서교림(삼천리) 캐디 전병권이 갤러리를 통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