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기능은 일상관리와 AI 대화, 인지훈련, 응급호출 등이다. 복약과 식사, 병원 방문 일정 등을 알려주고, 챗GPT 기반 대화 기능을 통해 자연스러운 대화도 가능하다. 영어·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 등 외국어도 지원한다.
낙상 감지나 응급 호출 음성을 인식하면 보호자에게 즉시 알림을 보내고, 보호자는 전용 앱을 통해 생활 기록을 확인하거나 원격으로 로봇을 조작해 음성 통화를 할 수 있다.
GS샵은 오는 19일 TV홈쇼핑 방송에서 ‘케미프렌즈’를 렌탈 방식으로 판매한다. 이용료는 60개월 기준 월 9만7000원이며, 방송 중 선납 혜택을 적용하면 월 3만7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김준태 GS샵 가전팀 MD는 “AI 반려로봇은 시니어 돌봄은 물론 1인 가구와 자녀 교육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새로운 스마트 가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AI 가전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짐 싸다 멈췄어요" 실낱 희망 생긴 홈플러스…정상화는 '첩첩산중'[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160119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