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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L, 대용량 4도어 냉장고 출시…공간 활용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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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유 기자I 2026.03.19 08:35:04

내부 공간 814L…효율적인 수납 설계
트윈 에코 인버터로 소음·전력 소모 줄여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중국 가전 기업 TCL이 넉넉한 수납으로 편리성을 강화한 대용량 4도어 냉장고 ‘TCL P810CD’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TCL이 출시한 대용량 4도어 냉장고 'P810CD'.(사진=TCL)
‘TCL P810CD’는 4도어 구조의 약 814리터(L) 대용량 내부 공간에 효율적인 수납 설계를 적용해, 한 번의 장보기로도 다양한 식재료를 여유 있게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냉동실은 대형 식재료부터 다양한 형태의 식품까지 수납할 수 있도록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냉장실은 보틀 선반과 높이 조절 선반, 풀와이드, 채소 전용 2단 서랍 등으로 구성돼 식재료 크기와 형태에 맞춘 정리가 가능하다. 선반 높이를 자유롭게 조절하고 재배치할 수 있어 다양한 식재료를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다.

제품은 조용하고 안정적인 균일 냉각 시스템을 갖췄다. 트윈 에코 인버터의 정밀한 제어를 통해 소음과 전력 소모는 줄이고, 냉각은 안정적으로 유지해 식재료를 오래도록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내부 전체에 냉기를 고르게 전달해 어느 위치에 보관하더라도 식재료를 균일한 온도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는 환경에서도 신선함을 지켜준다.

여기에 메탈쿨과 퓨어 에어를 적용해 냉장고 내부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보관 환경을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3차원 공기 순환을 통해 냉장고 내부 공기를 고르게 유지시킨다. 제품은 원터치로 간편 설정이 가능하다.



TCL 관계자는 “TCL P810CD‘는 맞춤형 수납 설계와 안정적인 냉각, 편의 기능까지 강화한 4도어 냉장고”라며 “대용량 보관이 필요한 가정에서도 효율적인 식재료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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