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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패키지에는 캐릭터 ‘춘식이’를 적용해 MZ세대 감성 소비 트렌드도 반영했다. 9일부터 10일까지는 GS25 앱에서 1000개 한정으로 20% 할인 판매하며, 오는 17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으로 확대 출시된다.
GS리테일은 이를 시작으로 생딸기부터 디저트·스낵까지 아우르는 ‘딸기 페스티벌’도 진행한다. 서울우유와 협업한 딸기크림빵, 딸기크림도넛 등 디저트 신제품은 18일과 23일 각각 출시된다. 신선식품 자체브랜드(PB) ‘신선특별시’에서는 설향 외에도 비타베리, 킹스베리, 조이베리 등 프리미엄 품종을 운영하고, 이달 중순에는 고당도 킹스베리 단품 ‘시그니처 딸기’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딸기잼과 크림을 모찌로 감싼 ‘쿠냥이의 딸기 모찌팬케이크’(2500원), 캐릭터 ‘티니핑’을 활용한 ‘딸기&소금우유크림팝콘’(2000원) 등 이색 간식도 함께 출시된다.
GS25 관계자는 “딸기샌드위치는 매년 겨울 큰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라며 “올해는 딸기 원물부터 디저트, 스낵까지 다양한 상품을 통해 시즌 수요를 적극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