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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연설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K컬처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현 상황에서 방탄소년단 리더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K컬처의 위상과 영향력을 조명할 것으로 전망된다.
K팝 아티스트가 이 행사에서 연사로 나서는 것은 RM이 처음이다. K컬처의 국제적 영향력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어에 능통한 RM은 글로벌 재계 인사들을 상대로 영어로 연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CEO 서밋은 21개 회원국 정상과 기업 리더들이 모여 혁신 산업과 새로운 글로벌 트렌드를 논의하는 자리로, 올해는 ‘비욘드, 비즈니스, 브리지’(Beyond, Business, Bridge)를 주제로 진행된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는 이번 APEC ‘CEO 서밋’의 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여한다.
스폰서 기업 중 유일한 엔터테인먼트사인 하이브는 경주 예술의전당에 홍보 부스를 설치해 미국, 일본, 중국, 라틴아메리카, 인도 등 글로벌 거점을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활동을 소개한다. 소속 아티스트들의 성과와 K팝 응원 문화를 상징하는 ‘응원봉’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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