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기 운영위원회는 농어업계, 기업계, 공익대표 및 정부 당연직 등 총 17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향후 2년간 농어촌 상생과 협력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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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신임 위원장은 “한국 경제는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이라는 구조적인 문제로 잠재 성장률이 2% 이하로 하락하는 등 위기에 직면했다”며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농어촌 경제의 회복과 인력 생산성 향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농어업 분야에서의 상생과 협력이 새로운 경쟁력을 만들어내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며 “농어촌상생기금이 이러한 변화를 이끄는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농어촌상생기금 운영위원회 관계자는 “기업과 농어업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 가능한 농어촌 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과 정책 제언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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