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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 총 713가구(전용면적 59·84㎡) 규모로 △59㎡형 431가구 △84㎡형 282가구로 이뤄졌다. 이 중 일반분양은 387가구다. 세종지역은 7월부터 아파트 우선공급 대상의 거주 기간이 2년에서 1년으로 줄고 거주자 우선 분양도 100%에서 50%로 축소돼 타 지역 주민의 청약 기회가 넓어진다. 이로 인해 실수요자는 물론 전국의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3-2생활권은 세종시청 등 공공청사가 밀집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간선급행버스(BRT) 정류장이 있어 세종 전역을 20분 내에 이동할 수 있다. 아울러 7월에는 ‘대전역~행복도시~KTX오송역’ 구간 BRT 노선도 완전 개통돼 대전역~세종시청은 36분, 대전역~정부세종청사는 45분 대에 오갈 수 있다.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단지 주변에는 세종시청·교육청·경찰서·법원·검찰청 등 주요 행정기관이 도보 거리로 있어 공무원과 관련업체 종사자 등 직장인 거주 수요가 탄탄하다. 또 유치원을 비롯해 여울초(예정)·보람고(예정) 등이 단지와 맞닿아 입주민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등 교육 여건이 좋은 편이다.
주변 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앞에는 금강이 흐르고 일부 가구에선 조망도 가능하다. 또 금강 수변공원과 비학산 등이 가깝고 단지 옆 근린공원과 연결된 통행로를 통한 접근성도 높였다.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있다. 내년에는 코스트코가 문을 단지 인근에 문을 열 예정이고, 이마트 등 대형마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남향 위주 배치와 전 가구 4베이(방 3개 및 거실 전면 배치) 구조 특화설계로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쉽게 통한다.
내달 6~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11일 2순위 청약 신청을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오는 2019년 1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