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몰, 취미 전문관 '하비타운'

장영은 기자I 2013.10.15 15:38:43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현대H몰은 고객들의 다양한 취미를 반영한 취미전문 쇼핑관 ‘하비타운’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비 타운 메인 페이지
고객들이 가장 즐겨찾는 스포츠, 악기, 요리를 비롯해 악기, 여행 등 총 31개 카테고리를 마련했다. 해당 취미를 클릭하면 전문 MD가 추천하는 100여개의 인기 상품을 만나 볼 수 있다. 관련 상품 뿐 아니라, 취미별 꼭 알아두어야 할 상식과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현대H몰 관계자는 “쇼핑 검색어 트렌드를 조사해보니 구체적인 상품명 대신 캠핑, 여행, 악기 등의 취미 검색어가 28% 더 높았다”며 “이처럼 온라인몰에서 취미 관련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이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취미전문 쇼핑관을 새로 열게 됐다”고 말했다.

이달 말까지는 오픈 기념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취미별 MD가 엄선한 초특가 상품을 기획 판매하고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5만원·10명), 영화예매권(2매·30명), 적립금(1만원·60명)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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