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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형은 모이스처라이저·프라이머·톤 보정 기능을 한 번에 구현하는 올인원 크림이다. 미세펄과 화이트닝 파우더가 부드러운 광을 연출하면서 빈틈없이 촉촉함을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지질과 유사한 특성을 이용한 발효 유화제를 적용해 파우더 입자가 고르게 분산, 피부에 균일하게 도포되고 장시간 보습까지 더한다.
물새 깃털의 발수 원리를 응용해 오일막과 수분막이 균형을 이루도록 설계, 메이크업 픽서 수준의 고밀착·지속 효과를 구현했다.
유효 성분으로는 미백 기능성 원료인 나이아신아마이드가 피부 미백뿐만 아니라 모공을 관리해 피부 톤을 균일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배수아 씨앤씨인터내셔널 대표는 “자체 색조 기술력을 스킨케어 로직으로 재해석해 바르는 순간의 완성도와 장기적인 피부 컨디션을 동시에 잡는 하이브리드 베이스를 구현했다”며 “이번 하이브리드 베이스 프렙 출시와 함께 현지 수요에 최적화된 제품들을 빠르게 선보이며 종합 뷰티 ODM사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이달 초 신세계푸드로부터 5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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