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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 주제는 ‘리그린(Re.Green)’이다. 지속가능한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를 모집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인공지능(AI)을 창작 보조 수단으로 활용한 작품까지 선정 범위를 확대한 점이 특징이다.
최종 선정된 3인(팀)에게는 창작지원금과 함께 작품 전시 기회가 주어진다. 현대백화점 등 주요 시설에 설치된 초대형 옥외 미디어월을 통해 작품을 공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다음달 25일까지 진행된다. 전시 경력 2회 이상을 보유한 미디어 아티스트는 물론 일반인도 지원할 수 있다. 작품 기획서와 구상 계획서, AI 활용 기술서(해당 시) 등을 제출해야 한다.
현대퓨처넷 관계자는 “미디어아트 산업 활성화를 위해 신진 미디어 아티스트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다”며 “며 ”앞으로도 신진 작가들이 창작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하트애비뉴 프로젝트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