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네이처셀(007390)은 미국의 종속회사인 ‘네이처셀 아메리카’(Nature Cell America inc.)가 시설자금을 목적으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증자 규모는 154억 2090만원이며,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110만주로 발행가는 1만 4019원이다. 증자 방식은 주주배정증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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