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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이츠 ‘프랑제리’, 생복숭아 케이크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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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7.15 09:22:36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이랜드이츠는 자사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프랑제리’가 제철 생복숭아를 활용한 케이크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이랜드이츠
프랑제리는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복숭아쑥대밭’을 올해 발전시켜 선보인다. 크림에 복숭아 풍미를 더했으며, 가격은 1만 9900원이다. 복숭아와 크림을 1대1 비율로 구성했다.

새롭게 추가된 ‘피치 인더 가든’은 동물성 100% 생크림 케이크에 생복숭아 약 5개가 들어가는 프리미엄 케이크다. ‘피치 베리 생크림 케이크’는 복숭아와 딸기를 조합한 제품이다. 가격은 각각 4만 5900원, 4만 9900이다.

프랑제리는 매일 아침 산지 직송된 아삭이 복숭아를 매장에서 직접 선별해 케이크에 사용한다. 복숭아 시즌 케이크 3종은 100% 수제 방식으로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제조된다.

프랑제리 관계자는 “여름을 맞아 이번 시즌 핵심 과일로 복숭아를 선정해 다양한 케이크를 준비했다”며 “매장 별로 복숭아 아이스크림, 음료, 빙수 등 케이크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여름 복숭아 디저트를 준비했으니 프랑제리에서 시원한 여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프랑제리의 복숭아 케이크 3종은 지난 10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다음달 말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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