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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청년센터 원미청정구역, 온라인 주거 멘토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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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일 기자I 2020.10.05 12:28:17

12월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
온라인 플랫폼 줌 활용

[부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경기 부천청년센터 원미청정구역은 16일부터 12월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온라인 주거 멘토링 ‘청년의 첫 집 구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화상회의 온라인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한 멘토링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등 2차례씩 진행한다. 청년 주거정책과 임대계약 실무, 내 집 장만을 위한 경매 등 청년을 위한 주거정보를 제공한다.

원미청정구역은 또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평일 면접 교육반과 취업 교육반을 운영한다. 야간 프로그램인 금융멘토링·청년금융생활아카데미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 연다.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는 온라인 취업캠프도 운영한다.

원미청정구역은 부천시립원미도서관 3층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미청정구역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 불황이 지속되며 힘들어하는 청년들이 주거 멘토링을 통해 실생활에서 많은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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