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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대만 패션쇼에는 구찌 CEO 파트리지오 디 마르코, 이탈리아 유명 패션 피플 라포 엘칸 등 세계 유명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대표이자 한류 스타로 전지현이 참석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전지현은 크리스탈 디테일이 장식된 구찌 FW 컬렉션 화이트 미니 드레스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으며, 프로페셔널하고 우아한 애티튜드로 대만 팬들에게 화답했다.
구찌는 이번 시즌 럭셔리 코드를 베이직 아이템에 접목시켜 60년대 보이시 로맨티시즘을표현한 여성 컬렉션과 직선적이며 그래픽 디자인이 특징인 남성 컬렉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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