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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학생들을 위한 창의문화지원 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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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기자I 2012.10.11 15: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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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넥슨의 창의문화교육 지원사업인 ‘상상씨앗 행복꿈터’가 첫 결실을 맺었다.

넥슨은 지난 10일 시각장애 특수학교인 대구광명학교에서 ‘광명아트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광명아트센터는 학생들이 무대에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강당과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넥슨은 난타를 활용한 음악교육 등 센터에 걸맞은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

상상씨앗 행복꿈터 사업은 넥슨이 공교육기관인 학교에 창의성을 높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운영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오는 24일에는 경기도 파주웅담초등학교에 두번쨰 상상씨앗 행복꿈터가 문을 연다. 두 곳 모두 기획은 오영욱 ‘오기사 디자인’ 대표와 이소진 ‘아틀리에 리옹 서울’ 대표가 맡았다.

▲대구광명학교 광명아트센터 개소식 기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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