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지난 10일 시각장애 특수학교인 대구광명학교에서 ‘광명아트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광명아트센터는 학생들이 무대에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강당과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넥슨은 난타를 활용한 음악교육 등 센터에 걸맞은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
상상씨앗 행복꿈터 사업은 넥슨이 공교육기관인 학교에 창의성을 높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운영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오는 24일에는 경기도 파주웅담초등학교에 두번쨰 상상씨앗 행복꿈터가 문을 연다. 두 곳 모두 기획은 오영욱 ‘오기사 디자인’ 대표와 이소진 ‘아틀리에 리옹 서울’ 대표가 맡았다.
|


![[단독]'적색수배' KOK 자금총책 지갑 보니…국내외 거래소로 1050억대 현금화](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2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