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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별 혜택도 있다. 헤라, 에스네이처 등과 함께 선보이는 단독 기획 상품인 ‘W Only(더블유온리)’는 20% 페이백을 제공하고, 72시간 참여 브랜드는 10% 적립 혜택을 준다. 클리오, 어뮤즈 등 주요 브랜드가 참여하며 △쿨링·진정 △서머 메이크업 △이너뷰티·디바이스 △헤어·바디 등 4가지 테마별 특가전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W컨셉의 6월 뷰티 카테고리에서 몸 안팎을 모두 가꾸는 ‘토탈 케어’ 상품의 거래액이 큰 폭으로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뷰티 디바이스는 110% 늘었으며, 이너뷰티 150%, 헤어·바디 155% 등도 각각 성장세를 기록했다.
땀과 향기 관리를 위한 헤어·바디용품이 50%, 센트 카테고리가 40% 각각 전월 대비 신장했다. 여름철 노출이 증가함에 따라 콜라겐, 글루타치온 등 피부 관리 보조제와 단백질 쉐이크, 다이어트 보조제 등 식단 관리템도 수요가 늘었다.
소민식 W컨셉 뷰티팀장은 “무더운 여름철 피부와 몸매 고민을 덜어줄 미용기기, 체중 조절 등 여름철 필수 토탈 케어 상품을 엄선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