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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패션 프로그램 ‘엘쇼’에서는 나이스클랍 대표 컬렉션을 LBL 감성으로 재해석한 ‘컴포트 데일리 재킷’과 ‘자르뎅 피크먼트 티셔츠’를 론칭한다.
지난해 주문액 600억원을 기록한 ‘바이브리짓’은 디자이너 브랜드 ‘슈퍼띵스’에 이어 올해는 특별한 감성이 돋보이는 캐주얼 브랜드 ‘쥬시쥬디’와 협업을 진행했다.
올해 봄 패션 키워드인 플로럴 패턴과 데님을 활용한 ‘플라워 아트웍 니트재킷’, ‘데님 팬츠’, ‘아트웍 티셔츠’ 등을 오는 28일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지난해 9월 론칭한 신규 브랜드 ‘네메르’는 캐시미어 소재 중심으로 재킷과 니트를 주력 상품으로 선보인다. 캐시미어와 트위드를 조합해 클래식한 감성을 강조한 ‘헤리티지 니트 재킷’을 비롯해 초여름까지 활용 가능한 ‘캐시미어울 스카시 니트’ 등 총 7종이다.
‘조르쥬레쉬’도 오는 26일부터 ‘7부 티블라우스’, ‘기자코튼 티셔츠’ 등을 소개한다. 이 외에도 ‘3.1 필립림 스튜디오’, ‘릴리오’ 등 총 11개 브랜드의 신상품을 론칭한다.
또한 패션 프로그램 ‘진짜패션 룩앳미’는 봄철을 맞아 개편을 진행하고 19일부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환이 고정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지연 롯데홈쇼핑 패션부문장은 “이번 시즌 패션은 고객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착용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상품을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데일리웨어 중심의 시즌리스 상품과 프리미엄 소재 라인, 브랜드 협업 상품을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단독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봄 패션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