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패션 ‘빈폴’, 배우 주지훈 새 홍보대사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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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7.23 08:38:14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삼성물산(028260) 패션부문은 자사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 ‘빈폴’이 배우 주지훈을 새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은 주지훈이 ‘서울 클래식’이라는 브랜드의 테마에 부합하는 적임자로 판단했다. 주지훈은 올 하반기 빈폴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활동하면서 화보와 홍보영상은 물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빈폴은 주지훈과 함께 새롭게 출시된 ‘젠틀테크’ 시리즈의 화보도 공개했다. 지난해 출시된 젠틀테크 시리즈는 봄·여름(SS) 시즌에도 쾌적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일상복과 비즈니스 복장으로 모두 활용 가능한 셋업(set up) 상품군으로 구성됐다.

올해 새롭게 개선된 젠틀테크 시리즈는 지난해보다 밀도가 높으면서도 중량은 감소한 소재를 적용해 청량감과 실용성, 고급스러움을 모두 챙겼다. 젠틀테크 시리즈는 전국 빈폴 매장과 온라인 플랫폼 SSF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원은경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사업부장(상무)은 “빈폴이 지향하는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새로운 앰배서더들과 지속적으로 협업해 나가려고 한다”면서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브랜드의 생명력을 더욱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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