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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일부터 매주 2회씩 개최된 치안설명회에는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여했다. 한 주민센터 관계자는 “경찰서장, 구청장과 함께 대화해보며 주민들의 인식이 변화했다”며 “금천구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치안설명회 이후에는 경찰과 지역 주민이 함께 하는 ‘우리 동네 공동체 순찰’도 실시했다. 금천구청은 지역 치안의 강화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서울 금천구 독산로 일대에 예산 2억 4000만원을 들여 폐쇄회로(CC) TV, 보안등교체, 벽화 그리기 등 범죄예방 디자인(CPTED)을 도입한 안심마을을 조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