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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금천구,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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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8.09 18: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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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금천구,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를 개선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선정하고 우수사례를 추진한 우수공무원 10명을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9일 밝혔다.

금천구는 상반기 우수사례 심사대상 24건을 대상으로 주민체감도,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을 평가했으며 주민, 직원, GC적극행정단의 투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합산해 최종 후보 6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에는 청소행정과 황준필 주무관의 ‘쓰레기 수거량을 측정하는 스마트 청소차 개발 및 특허 등록’이 선정됐다.

우수 사례에는 ▲부동산정보과 권동근·임채훈·강승환 주무관의 ‘생성형 AI 및 OpenAPI 기반 토지거래허가 신청 자동화 원스톱 서비스’와 ▲주택과 김현진 팀장·권다빈 주무관의 ‘국유지 난제 신속 해결을 통한 재건축사업 지연 해소’가 선정됐다.

장려에는 ▲세무관리과 남주영 38세금징수1팀장의 ‘AI 세무상담 챗봇 구축 및 고도화’ ▲주차관리과 김정현 주무관·안종찬 주차기획팀장의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즉시감면 서비스’ ▲복지정책과 정희진 주무관의 ‘예방적 통합돌봄 금천품은 튼튼센터 운영’이 선정됐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이번에 선정된 사례는 주민이 겪는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기존의 업무방식에 머무르지 않은 공직자들의 고민과 노력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낸 직원들이 정당하게 보상받고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사진=금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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