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조사 결과와 현장 재고 상황 등을 감안해 공급 물량을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농식품부가 공급 수요조사에 나선 것은 산지쌀값이 최근 들어 오름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산지쌀값은 지난달 25일에 전순기 대비 0.1% 오르는 데 그쳤으나, 이달 5일 상승폭이 0.4%로 크게 확대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전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쌀값이 폭등하거나 그럴 우려가 있다면 정부 창고에서 방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최근 산지쌀값 상승에 따른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이 지속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쌀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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