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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신세계 아울렛 앱이나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푸드코트와 식음 매장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원하는 매장과 메뉴를 선택하고 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주문이 접수되고 음식이 준비되면 카카오톡를 통해 알림이 전송된다. 일부 매장은 포장 서비스도 제공해, 고객은 아울렛 곳곳의 휴게 공간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테이스티 오더는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내 푸드코트인 ‘테이스트 빌리지’에 입점한 매장부터 점포 내 피자, 도넛, 음료, 브런치 카페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비회원 주문도 가능하며, 회원 대상으로는 할인코드 ‘FOOD’ 입력 후 2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신세계사이먼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시작으로 내년 초 시흥, 여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도 해당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고객들이 쇼핑과 식사 모두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간편한 모바일 오더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신세계사이먼만의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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