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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6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69차 국제학술대회는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목재산업의 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또 한국의 연구 성과와 산업 역량을 세계에 알리고, 차세대 연구자들에게 국제 교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위원회는 국립산림과학원과 (사)한국목재공학회 주관으로 출범했다. 국립산림과학원·(사)한국목재공학회·(주)유니드비티플러스는 공동운영위원장을 맡고, 5개 분과위원회와 자문위원회를 통해 대회 운영 전략 수립과 개최 준비를 총괄한다.
김용관 국립산림과학원장은 “제69차 국제학술대회를 서울에서 개최함으로써 국내 목재과학 분야의 글로벌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한국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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