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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 등은 2021~2022년 관악구 소재 상가주택을 담보로 4차례에 걸쳐 47억원을 대출받는 과정에서 매매가를 실제보다 부풀린 혐의를 받는다.
이미 김씨 등은 2021년 9월부터 2023년 8월까지 23차례에 걸쳐 517억 4500만원을 부당하게 대출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경찰은 관련자들의 공모 여부, 추가 범행 가능성 등을 계속 수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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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주택 담보로 매매가 부풀려 대출
기존 517억 부당대출 혐의 추가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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