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표창장 빌미로 투표 독려’…경찰, 유동균 前 마포구청장 송치
구독
이용성 기자
I
2022.11.23 14:43:12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지난 6·1지방선거 당시 구민들에게 표창장 주겠다는 빌미로 투표를 독려했다는 혐의를 받는 유동균 전 서울 마포구청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사진=연합뉴스)
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공직선거법·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유 전 구청장을 전날 검찰에 송치했다.
앞서 유 전 구청장은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표창 수여를 빌미로 수여 대상자를 선정, 전화를 걸어 투표를 독려한 혐의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유 전 구청장은 대상자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명단을 선거운동에 활용한 혐의도 있다.
경찰은 지난 11일 마포구청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서 관련 자료를 확보하는 등 수사를 전개한 바 있다.
주요 뉴스
"2년 만의 천만 영화"…'왕사남' 흥행에 李대통령도 찬사
"부모 재산이 곧 내 미래"… 신혼부부 자산, '출발선'부터 달랐다
트럼프 “이란 새 지역도 타격 검토”…전쟁 격화 속 긴장 고조
이란 대통령 이웃 국가 공격 중단하기로…미국엔 항복 없다
구리값 폭등하자 ‘이것' 슬쩍…총 6000만원 어치 털어갔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