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자립마을은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생산을 늘려 자립도를 높여가는 마을공동체다. 시에서는 에너지자립마을 조성하려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3년간 지원, 에너지자립을 지향하는 공동체 조성을 돕고 있다.
올해 선발하는 신규 마을별 지원금액은 최대 1000만원이며, 에너지자립마을에 대해 관심 있는 3인 이상 주민모임, 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등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현재 서울시 전역에서 총 35개의 에너지자립마을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에너지 절약과 효율화에 앞장서고,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늘려 외부 에너지 수요를 최소화하면서 에너지자립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 사업에 참여한 마을을 작년 전력사용량은 전년 대비 평균 4.2%를 줄였다.
접수는 마을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maeul.org)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02-2133-3587)나 마을공동체지원센터(02-385-2642)로 하면 된다.
유재룡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서울시의 에너지자립마을들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모범적인 공동체로 자리잡아 주목을 받고 있다”며 “에너지자립 문화를 더욱 확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 SH공사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한진重, 집단에너지 2社에 `알짜` 대륜E&S 묶어 판다
☞ 신성솔라에너지, 내달 주총서 이완근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 안희정 충남도지사 "신재생에너지 시대에 적극 대응"
☞ 대성에너지, 주당 250원 현금배당 결정
☞ 에스에너지, 美 태양광발전소 운영·관리 사업 진출
☞ 경남에너지, 3월 주총서 정연욱 대표 사내이사 재선임
☞ [포토]에너지공단-귀뚜라미, 소외계층에 봉사활동
☞ 배출권거래제 시행 1년.. 국내기업 76% "올해 에너지 설비투자 계획"
☞ 샤오미 공기청정기, 에너지소비등급 2등급..탈취효율도 높아
☞ '차관급' 조달청장에 정양호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
☞ 中 에너지 굴기…풍력발전도 제패
☞ 서울시,'서울에너지공사' 설립 위한 공청회
☞ 서울시, 23일 제2회 서울에너지포럼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