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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제일제면소, 봄 맞이 ‘마루나 약주·봄동 비빔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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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기자I 2026.03.16 09:57:49

용인 쌀로 빚은 전통주와 제철 식재료의 조화로운 만남
매장별 페어링 프로모션 통해 한식 미식 경험 확대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한식 전문점 제일제면소가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전통주 마루나 약주와 제철 메뉴 봄동 비빔밥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싱그러운 계절의 풍미를 담은 한식 요리와 이에 어울리는 우리 술을 함께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루나 약주는 경기도 용인 지역에서 재배한 쌀을 원료로 빚어낸 전통주로, 산뜻한 과일향과 은은한 단맛이 조화를 이룬다. 화이트와인을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풍미 덕분에 다양한 한식 요리와의 궁합이 좋아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해당 제품은 올림픽공원점, 여의도IFC몰점, 무교주가 제일제면소 등 주요 매장에서 17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제일제면소는 마루나 약주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30일까지 매장별로 차별화된 페어링 혜택을 제공한다. 올림픽공원점에서는 봄 신메뉴인 바지락 무침을 주문한 고객이 총 결제 금액 3만원 이상일 경우 마루나 약주를 20% 할인해준다. 여의도IFC몰점과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는 마루나 약주와 떡볶이 등 일품요리를 조합한 찰떡 페어링 세트를 1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계절 한정으로 출시된 봄동 비빔밥은 대표적인 봄 제철 채소인 봄동과 향긋한 달래를 주재료로 삼았다. 여기에 소고기를 더해 감칠맛을 극대화했으며, 싱그러운 봄의 기운을 식탁 위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메뉴는 제일제당센터점과 올림픽공원점 등에서 판매되며, 식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약 2~3주간만 한정 운영될 예정이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산뜻한 풍미의 전통주인 마루나 약주를 제일제면소만의 한식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정성껏 빚은 우리 술과 제철 미식이 선사하는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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