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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면소는 마루나 약주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30일까지 매장별로 차별화된 페어링 혜택을 제공한다. 올림픽공원점에서는 봄 신메뉴인 바지락 무침을 주문한 고객이 총 결제 금액 3만원 이상일 경우 마루나 약주를 20% 할인해준다. 여의도IFC몰점과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는 마루나 약주와 떡볶이 등 일품요리를 조합한 찰떡 페어링 세트를 1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계절 한정으로 출시된 봄동 비빔밥은 대표적인 봄 제철 채소인 봄동과 향긋한 달래를 주재료로 삼았다. 여기에 소고기를 더해 감칠맛을 극대화했으며, 싱그러운 봄의 기운을 식탁 위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메뉴는 제일제당센터점과 올림픽공원점 등에서 판매되며, 식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약 2~3주간만 한정 운영될 예정이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산뜻한 풍미의 전통주인 마루나 약주를 제일제면소만의 한식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정성껏 빚은 우리 술과 제철 미식이 선사하는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