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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샤는 당분간 이프아이의 공식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사샤가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이프아이는 당분간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는 “다른 멤버들의 컨디션도 면밀히 살펴 건강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사샤의 활동 재개 시점은 회복 경과를 충분히 지켜본 뒤 결정할 예정”이라면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된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프아이는 지난해 5월 데뷔 후 ‘널디’(NERDY), ‘버블 업’(Bubble Up), ‘알 유 오케이?’(r u ok?), ‘프렌드 라이크 미’(Friend Like Me)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알 유 오케이?’는 영국 음악 매거진 NME 선정 ‘2025 최고의 K팝 25선’에 이름을 올렸다.
이프아이는 새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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