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볼륨업’ 라인은 지난해보다 퍼의 범위와 두께를 키워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퍼리지 앵클부츠’는 블랙 가죽과 넓은 퍼를 조합해 풍성한 발목 라인을 구현했고, ‘퍼리지 롱부츠’는 종아리 전체에 퍼를 감싸 이번 컬렉션 중 가장 극대화된 실루엣을 자랑한다. 야외활동에 적합한 ‘퍼리지 아웃도어 앵클부츠’는 러기드 솔을 사용해 미끄럼 방지 기능도 더했다.
실내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퍼 뮬과 슬링백도 주목된다. ‘퍼리지 플라워 뮬’은 퍼 위에 가죽 꽃 장식을 더해 데일리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고, ‘퍼리지 슬링백’은 퍼 안감과 가벼운 아웃솔로 실내외 모두 활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슈콤마보니는 퍼 버킷햇, 머플러, 장갑, 바라클라바 등 액세서리 라인도 확대 출시했다. 일부 라인에서는 퍼 베스트·아우터 등 상의 제품까지 선보이며 겨울 스타일링 전반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퍼 소재와 볼륨감은 이번 겨울 시즌의 핵심 키워드”라며 “다양한 착장에 활용할 수 있는 슈콤마보니만의 스타일을 제안하겠다”고 전했다.



![두손·두발 자유 테슬라 FSD 감독형 체험해보니[잇:써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70152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