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황유민 레전드+현역 최강 30명 모인다…시에나자선프로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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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희 기자I 2025.11.06 08:04:01

22일 여주시 더시에나 벨루토CC서 열려
박인비·유현주·이보미·황유민·김민솔 등 한자리에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한국 여자 골프 간판 스타 30명이 ‘더 시에나 자선 프로암 대회’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사진=더시에나그룹 제공)
오는 22일 더 시에나 그룹이 주최하는 ‘2025 더 시에나 자선 프로암 대회’가 경기 여주시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구 세라지오GC)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국내 레전드 선수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 30명이 참여해 회원들과 라운드를 함께하는 자선 행사로 진행된다.

더 시에나 라이프의 앰배서더인 박인비, 유현주, 김지영을 포함해 레전드 선수인 유소연, 이보미, 최나연, 김하늘이 참가한다. 현재 KLPGA 투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황유민, 김수지, 고지우, 김민솔, 고지원, 김민선, 최예림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도 출전해 아마추어들과 함께 라운드를 펼친다.

특히 이번 자선 프로암 대회는 전 세계 전쟁 고아와 난민을 돕는 뜻깊은 기부까지 진행한다. 더 시에나 그룹은 이번 대회를 통해 30명의 선수들과 함께 사회적 책임도 실천한다. 후원금 및 1인 400만원의 참가비 전액을 모두 전 세계 난민과 고아를 위해 기부한다. 지난 9월 더 시에나 서울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제3회 더 시에나 컵 자선 골프대회’에서도 1억원 이상을 전 세계 전쟁 난민과 고아를 위해 기부했다.

이번 더 시에나 자선 프로암 대회는 더 시에나 그룹이 인수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구 세라지오GC)의 본격적인 출범과 함께 열리는 첫 번째 공식 행사로도 주목받는다.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은 경기 여주시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수도권 대표 프리미엄 골프장으로, 산지와 평야가 교차하는 곳에 위치해 넓은 시야가 확보되는 게 특징이다. 편안하고 도전적인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골프장이다.

자연 그대로의 언덕과 계곡, 정돈된 그린과 벙커, 능선을 최대한 살려 조성된 아름다운 풍경의 18홀 코스로 최고의 휴식과 힐링을 선사한다.

더 시에나 그룹 관계자는 “이번 2025 더 시에나 자선 프로암 대회‘는 기부라는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일 뿐만 아니라 세라지오GC의 새 이름, 더 시에나 벨루토CC의 새 출발을 더 시에나 VIP와 함께 하는 기회로 준비했다”며 “앞으로 더 시에나 그룹은 품격 있는 하이엔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고품격 골프 문화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박인비는 “더 시에나의 앰버서더로 자선의 의미를 담은 대회에 지속적으로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이번 자선 프로암 대회도 많이 기대된다”며 “정상급 선수 30명이 참가한다는 점만으로도 이번 대회의 상징성이 크다. 본 대회는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호흡하며 기부까지 함께하는 자선 골프대회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시에나벨루토CC(사진=더시에나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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