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지씨셀(144510)은 지난 2021년 1월에 미국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와 체결했던 ‘고형암 타깃 CAR-NK 세표치료제 3종 공동개발’ 계약을 해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계약의 메인 스폰서인 머크(MSD)사가 내부 의사결정을 통해 아티바와 체결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해지했다”며 “이에 따라 지씨셀과 아티바 간 체결된 연구(Research) 업무 계약에 대해 아티바가 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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