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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국내 작가와 콜라보한 첫 사례인 박서보 화백, 생로랑과 협업했던 이배 등 패션 필드에서의 협업이 활발한 작가들을 비롯해 21세기의 앤디워홀이라 불리는 미국의 팝아티스트 카우스, 강력한 원색의 물감과 낙서 등으로 유명한 애드가플랜스, 그 외 이건용, 심문섭, 전광영, 이우환, 요시토모 나라, 멜 보크너, 이수경, 필립 콜버트, 강익중, 이강소 등 최근 트렌드에 맞춰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까지 미술관에서 볼 법한 대작들을 '라움 이스트'과 '라움 웨스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