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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연구원은 투자 및 퍼블리싱 성과 나오기까지 기다림이 필요한 구간이라고 강조했다.
강 연구원은 “지난 9월에 출시한 자체 개발작들의 성과가 과거 신작들 대비 지속성이 떨어지고 있다”며 “장르를 확장하기 위한 퍼블리싱 투자 성과도 부재하다”고 했다.
지난달 기대작 ‘드래곤소드’는 출시 후 계약금 미지급 및 퍼블리싱 해지 관련 분쟁이 발생해 전액 환불 결정을 한 데 대해서도 부정적으로 진단했다.
이어 “개발사 하운드13과의 분쟁으로 퍼블리셔로서 이미지 타격이 향후 작품 조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신작이 기존작의 매출 하락을 방어하지 못하고 있어 다수 신작 출시되는 시점까지는 투자 매력이 떨어진다”고 언급했다.
장르를 확장하기 위해 지분 및 퍼블리싱 투자를 진행 중이나 유의미한 성과가 없는 점도 짚었다. 강 연구원은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준비 중이지만 잦은 지연으로 불확실성이 여전히 큰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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