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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관광상품 기획과 판촉 강화를 중심으로, 축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담고 있다.
G마켓은 자사 역직구 플랫폼을 통해 동남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보령머드축제 관광상품을 소개하고, 기획전 운영과 라이브커머스 방송,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온라인 중심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보령축제관광재단은 머드축제 관련 콘텐츠와 브랜드 자산을 제공하며, ㈜아몬드는 관광상품의 기획과 운영을 맡는다. 세부 실행은 향후 협의를 통해 조율할 계획이다.
이민규 G마켓 영업본부장은 “알리바바 글로벌 네트워크와 지역 콘텐츠를 연계해 해외 관광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시도”라며 “보령머드축제의 매력을 G마켓 고객에게 널리 알리고, 관광 유치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