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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점 리빙파크 3층 ‘도파민 스테이션’에서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성북동 엽서 가게’, 레트로 카메라 브랜드 ‘휴그’, 수공예 편집숍 ‘호이’, 뜨개 브랜드 연합 등 총 4곳이다. ‘기록’과 ‘손맛’을 주제로 MZ세대의 디지털 디톡스 수요를 정조준했다.
성북동 엽서 가게는 따뜻한 일러스트 엽서에 손글씨로 메시지를 쓰는 경험을, ‘휴그’는 필름카메라 특유의 질감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남길 수 있는 포토 제품을 제안한다.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호이’는 국내외 30여 작가들의 수공예품을 전시·판매하며, 뜨개 브랜드 ‘솜솜뜨개’, ‘바늘이야기’ 등이 참여하는 ‘뜨개 연합 팝업’도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박혜진 HDC아이파크몰 콘텐츠개발팀장은 “화려한 연말 행사도 좋지만, 때로는 조용한 공간에서 온전한 자신의 시간을 갖고 싶어 하는 고객 수요에 주목했다”라며 “아이파크몰은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바쁜 일상 속 따뜻한 위로와 여유를 건네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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