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는 지난 2일 다산동 소재 한 카페에서 다산 지역 초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래교육공동체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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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로 열린 이번 미래교육공동체 아카데미에는 다산동 내 11개 초등학교 학부모회원 30여명이 참여해 미래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 학부모는 “교육정책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취지가 무엇보다 인상 깊었다”며 “시장이 직접 현장 목소리에 진지하게 귀 기울이는 모습에서 진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광덕 시장은 “자녀와 마찬가지로 학부모들 또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라며 “스스로를 존귀하게 여기며 자녀와 함께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한편 ‘미래교육공동체 아카데미’는 권역별·학교급별로 순회하며 학부모 간 자녀 교육에 대한 실질적인 의견 공유를 위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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