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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 기초생활보장 수급 탈락 가구를 지속 관리하는 ‘Good Care 모니터링 사업’ ▲ 느린학습자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금천형 느린학습자 평생학습 통합지원 모델’이다. 생계·돌봄과 교육문화 분야에서 모두 우수사례가 선정되며 금천구의 약자동행 정책이 대외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Good Care 모니터링 사업’은 기초생활보장 수급 신청 후 탈락하거나 급여가 중지된 가구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사업이다.
‘금천형 느린학습자 평생학습 통합지원 모델’은 경계선지능인(느린학습자)을 대상으로 선별검사, 전문상담, 맞춤형 교육, 자립 지원까지 연계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한 사업이다. 느린학습자를 단순한 복지 지원 대상이 아닌 성장의 주체로 바라보고, 평생학습을 기반으로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한 점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사진=금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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