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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젠은 최근 사업연도를 기준으로 자산총계 78억원, 부채총계 24억원, 자본총계 54억원, 매출액 21억을 기록했다.
임선묵 데이터젠 대표이사는 “데이터젠은 K-OTC 시장 진입을 계기로 한돈 농가 확대와 직거래 플랫폼 활성화를 추진하여, 투자자·농가·가공업체·소비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와이콘즈는 2019년 설립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통합 플랫폼을 기반으로 결제서비스, 플랫폼 활용사업, 청년 프랜차이즈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핵심 서비스인 ‘야미(Yammi)’는 전국 34개 대학, 253개 매장에서 30만명이 이용하는 예약·결제·주문 서비스로, 금융결제원 오픈뱅킹 허가를 받은 ‘야미페이’를 통해 독자적인 핀테크 생태계를 구축했다.
와이콘즈는 최근 사업연도를 기준으로 자산총계 34억원, 부채총계 12억원, 자본총계 22억원, 매출액은 25억원을 기록했다.
김승일 와이콘즈 대표이사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대학생을 시작으로 주변상권, 기업체, 글로벌로 확장되는 디지털 경제생태계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K-OTC 시장 진입을 통해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모바일 중심 슈퍼 앱으로 진화하여 투자자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와이콘즈는 9월 10일부터 거래가 시작되며, 데이터젠은 9월 11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 두 종목은 증권사 HTS 등을 통해 거래할 수 있으며, 첫 거래일에는 주당 순자산가치의 30%~500% 범위에서 거래가 가능하다. 이후 가격제한폭은 전일 가중평균주가의 ±30%이다. 이번 2개사의 신규진입으로 K-OTC시장 총 기업 수는 124사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