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공예상은 대한민국 공예 발전에 기여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이어가는 창작자와 공예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매개부문의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상이다. 2018년 첫 제정해 올해로 6회째를 맞았으며 이론 및 평론, 전시기획, 언론 각 분야 전문가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작품성·기여도·지속성·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와 수상기관을 결정한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회사는 역량 있는 국내 금속공예작가 발굴 및 지지를 위해 올해의 금속공예가 상을 후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속공예의 창작 확장과 지속가능성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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